전태일50주기 시민참여 공모전

온라인 노동문화박람회

네 컷 사진 공모전 수상작

기획/추진 : 전태일 기념관
전태일과 관련된 상징적인 장소를 방문하여
직접 촬영한 사진 네 컷을 이어 붙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아름다운 청년 자원봉사자 - 다알려조

그 시절 전태일처럼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며 함께 웃는 대한민국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우수상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기억하다 - 임광엽

어린시절 봉제공장에서 잡일을 하며 노래를 부르고 어려움을 이겨냈을 전태일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많은 노동자들의 어머니이자 열악한 노동 현실속에서도 말없이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과 애환은 그의 희생으로 노동 운동 발전과 근로 환경 개선에 큰 영향을 끼치며 이제 그의 동상이 있는 청계천 평화시장 앞에 우리들에게 말없는 침묵으로 노동자는 나라의 주인이며 노동자는 기계가 아님을 암시 하는 듯 합니다 손가락 끝자락에 잡은 태극기는 펄럭이지 못하고 바닥에 놓여져 더욱 애처로움을 더합니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기억하며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노동자들게 좋은 귀감과 그가 남긴 글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나는 돌아가야 한다.꼭 돌아가야한다.불쌍한 내형제들 곁으로.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린 동심곁으로.내가 돌보지 않으면 안될 나약한 생명체들.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가마.조금만 참고 견디어라.너희들의 곁을 떠나지 않기 위하여 나약한 나를 다 버리마.너희들은 내마음의 고향이로다”

장려상 눈부신 청년 - 석덕희

아름답고 순수하고 눈부신 청년, 거룩한 노동자 전태일, 그를 마주하며 기념하며 그리고 추모하기 위해 몇 몇 장을 기록에 남기고자 했다

장려상 전태일열사에게 엄지척! - 오상우

지금도 우리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각 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단 하나, 바로 노동자의 인권과 근로기준법에 희망 기대어 살 수 있는 것은 바로 전태일 열사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4컷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