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대학생의 하루

청년전태일 창작 음악회

지금을 살아가는 전태일들, 우리를 노래하다

“나에게 대학생 친구가 있었으면”을 바랐던
전태일 열사의 마음을 이어서 대학 노래패의 청년 전태일 창작음악회

오프라인 공연
2020년 11월 1일 15시전태일기념관 2층 울림터

“나에게 대학생 친구가 있었으면”을 바랐던 전태일 열사의 마음을 이어서 대학 노래패의 청년 전태일 창작음악회 ‘ 바보 대학생의 하루’가 11월 1일 오후 3시 전태일기념관 앞 2층 울림터에서 열렸습니다!

‘바보 대학생의 하루’에는 동의대 한의대노래패 백두에서 한라까지의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 여대생연합 노래동아리 늘해랑의 ‘함께 한다면’, 경기인천 노래동아리 그대를 위한 노래의 ‘우린 전태일이야’ 등 10곡의 창작곡을 준비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