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대학생 친구가 있었으면”을 바랐던 전태일 열사의 마음을 이어서 대학 노래패의 청년 전태일 창작음악회 ‘
바보 대학생의 하루’가 11월 1일 오후 3시 전태일기념관 앞 2층 울림터에서 열렸습니다!
‘바보 대학생의 하루’에는 동의대 한의대노래패 백두에서 한라까지의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 여대생연합 노래동아리 늘해랑의 ‘함께 한다면’,
경기인천 노래동아리 그대를 위한 노래의 ‘우린 전태일이야’ 등 10곡의 창작곡을 준비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