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열사] 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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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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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태일기념관 캠페인 프로젝트 전시 <이달의 열사> 전태일기념관의 <이달의 열사>는 한국 현대사 내 노동열사 및 민주열사를 재조명하고, 열사들의 활약과 헌신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캠페인 프로젝트 전시입니다. 자료 협조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족민주열사, 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늦봄 문익환 아카이브 2024년 1월의 열사, 문 익 환 1918.6.1. 만주 북간도 명동 출생 1976. ‘3,1 민주 구국사건’으로 첫 투옥 1983. 전태일기념관 건립위원회 회장 선출 1983.6. <어느 청년 노동자의 삶과 죽음-전태일평전> 출간 1985.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의장 1988. ‘전태일 문학상’ 제정 1989.1.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상임고문 1989.3. 방북 1992.1.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994.1.18. 통일의 집(자택)에서 운명 문익환 목사는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1955년 한국신학대학 교수, 한빛교회 목사로 활동하였다. 1968년부터 신‧구교 공동 구약 번역 책임위원으로 성서를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번역하였고 그 과정에서 시인이 되었다. 전태일과 장준하의 죽음을 계기로 1976년 ‘3‧1민주구국선언’을 작성하며 민주화운동에 뛰어든다. 평소 민주와 통일이 다르지 않다고 주장하던 그는 1989년 3월 25일 평양을 방문해 ‘4‧2남북공동성명’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는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의 기초가 되었다. 민통련 의장, 전민련 상임고문, 범민련 남측본부 결성준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1992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다. 1976년 첫 구속 이후 6차례에 걸쳐 생의 마지막 18년 중 11년 3개월을 옥고를 치렀다.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헌신하였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했다. 문 의 : 02-3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