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소개
"손잡아라, 하나 되어라" 이소선 어머니의 말씀을 다시 떠올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태일의 어머니이자, 평생 노동자의 곁을 지킨 이소선 어머니 14주기와,
서울 종로 주얼리 노동자들의 연대 활동 7주년을 맞아
<보석보다 빛나는>展이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전태일이 남긴 근로기준법을 지켜달라는 호소는 다시 최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주얼리 노동자들은 오랜 시간, 근무 환경의 개선과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쳐왔고
최근 42일 동안은 고용노동부 앞 거리에 앉아 시민들과 함께 연대활동을 해왔습니다.
기획전 <보석보다 빛나는>은 바로 그 연대의 기억을 담아내고자 하는 전시입니다.
주얼리 노동자들이 지난 7년 이상 이어온 활동과 그 곁에서 함께한 시민 연대의 장면들을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보석보다 빛나는>은 단순히 한 집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연대와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전시입니다.
이소선 어머니가 남긴 "항상 손잡으라"는 말씀처럼, 이번 전시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오 종 원
■ 전시 관람 안내
주관 및 주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전시기간: 2025.09.02.-10.26.
전시장소: 갤러리덩이(전태일기념관 4F 엘레베이터 바로 앞)
■ 문의: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02-318-0904
■ 전시소개
"손잡아라, 하나 되어라" 이소선 어머니의 말씀을 다시 떠올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태일의 어머니이자, 평생 노동자의 곁을 지킨 이소선 어머니 14주기와,
서울 종로 주얼리 노동자들의 연대 활동 7주년을 맞아
<보석보다 빛나는>展이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전태일이 남긴 근로기준법을 지켜달라는 호소는 다시 최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주얼리 노동자들은 오랜 시간, 근무 환경의 개선과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쳐왔고
최근 42일 동안은 고용노동부 앞 거리에 앉아 시민들과 함께 연대활동을 해왔습니다.
기획전 <보석보다 빛나는>은 바로 그 연대의 기억을 담아내고자 하는 전시입니다.
주얼리 노동자들이 지난 7년 이상 이어온 활동과 그 곁에서 함께한 시민 연대의 장면들을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보석보다 빛나는>은 단순히 한 집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연대와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전시입니다.
이소선 어머니가 남긴 "항상 손잡으라"는 말씀처럼, 이번 전시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오 종 원
■ 전시 관람 안내
주관 및 주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전시기간: 2025.09.02.-10.26.
전시장소: 갤러리덩이(전태일기념관 4F 엘레베이터 바로 앞)
■ 문의: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02-3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