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초등학교 학생 21명이 전태일기념관 노동인권체험교육에 참여했습니다.
노동의 가치와 권리,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학교에서 <청년 노동자 전태일>을 읽은 뒤
전태일 형·오빠·삼촌에게 쓴 편지를 기념관에 남겨주고 갔는데요.
어린이들의 따뜻한 시선과 진심이 담긴 편지는 전태일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
노동인권체험교육 신청> https://taeil.org/laborrights
수입초등학교 학생 21명이 전태일기념관 노동인권체험교육에 참여했습니다.
노동의 가치와 권리,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학교에서 <청년 노동자 전태일>을 읽은 뒤
전태일 형·오빠·삼촌에게 쓴 편지를 기념관에 남겨주고 갔는데요.
어린이들의 따뜻한 시선과 진심이 담긴 편지는 전태일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
노동인권체험교육 신청> https://taeil.org/labor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