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55주기] 전태일을 쓰다-'덩이]창작시 공모 안내
“힘에 겨워 굴리다 다 못 굴린,
그리고 또 굴려야 할 덩이를 나의 나인 그대들에게 맡긴 채.”
그가 남긴 덩이는 지금 우리 안에서 다시 굴러갑니다.
당신의 시로, 당신의 목소리로 그 덩이를 이어주세요.
창작시 작품 마감 : ~11/5(수) 까지
시화전시 : 11/12(수) 부터/ 4층 갤러리덩이
‘덩이’ 창작시 낭독회 : 11/14(금) 오후 3시/ 1층 카페터
공동주최 : 전태일기념관, 민족작가연합
제출문의)
02-318-0903
“힘에 겨워 굴리다 다 못 굴린,
그리고 또 굴려야 할 덩이를 나의 나인 그대들에게 맡긴 채.”
그가 남긴 덩이는 지금 우리 안에서 다시 굴러갑니다.
당신의 시로, 당신의 목소리로 그 덩이를 이어주세요.
창작시 작품 마감 : ~11/5(수) 까지
시화전시 : 11/12(수) 부터/ 4층 갤러리덩이
‘덩이’ 창작시 낭독회 : 11/14(금) 오후 3시/ 1층 카페터
공동주최 : 전태일기념관, 민족작가연합
제출문의) 02-3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