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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8 2026.3.26.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1. 청소년 노동문화 교육프로그램 <청.바.지>
4월부터 청소년 노동문화 교육프로그램 <청.바.지>가 시작됩니다. 청소년이 노동의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생각해보는 시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 전태일평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태일의 뜻, 나의 손으로>
3월 31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태일평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태일의 뜻, 나의 손으로>를 진행합니다. 전태일의 문장을 여러분의 따뜻한 손글씨로 담아 나눠주세요.







3. 2025 전태일기념관 우수직원 표창(2)
함께 일하는 사람의 가치를 기억합니다. 관람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순간부터, 더 나은 교육 경험을 전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까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전태일의 온기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고 그 손을 잡습니다. 2025 전태일기념관 우수직원, 사업기획팀 양유나 님을 만났습니다.






4. 칼럼 | 청계천에 핀 연대의 봄꽃, <대구, 태일을 꽃 피우다>展
(…) "불꽃의 근육으로 피어난 사람이 있다"라는 감상 평 앞에서는 발걸음이 오래 머뭅니다. 낡은 집을 지키려 했던 전태일의 친구들과 시민들의 마음, ‘꽃마중’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스스로 불꽃이 되었던 그의 삶을 다시 찬란한 꽃으로 피워냈기 때문입니다.
<대구, 태일을 꽃 피우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연대가 만들어낸 온기를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올봄, 청계천의 흩날리는 꽃잎을 따라 전태일기념관에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그림 속에서 다시 피어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기억과 묵직한 희망의 씨앗들이, 관람객들의 마음속에도 다정한 봄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글/ 학예연구사 오종원





5. 노동상식 | 휴게시간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덧 점심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내가 쉬는 이 시간이 법적으로 보장된 시간인지, 혹시 쉬면서도 일하고 있는 건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죠?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노동자의 소중한 권리, '휴게시간'에 대해 확실히 정리해 드립니다.
글/ 학예연구사 양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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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8 2026.3.26.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1. 청소년 노동문화 교육프로그램 <청.바.지>
4월부터 청소년 노동문화 교육프로그램 <청.바.지>가 시작됩니다. 청소년이 노동의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직접 생각해보는 시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 전태일평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태일의 뜻, 나의 손으로>
3월 31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태일평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태일의 뜻, 나의 손으로>를 진행합니다. 전태일의 문장을 여러분의 따뜻한 손글씨로 담아 나눠주세요.
3. 2025 전태일기념관 우수직원 표창(2)
함께 일하는 사람의 가치를 기억합니다. 관람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순간부터, 더 나은 교육 경험을 전하기 위한 고민의 시간까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전태일의 온기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고 그 손을 잡습니다. 2025 전태일기념관 우수직원, 사업기획팀 양유나 님을 만났습니다.
4. 칼럼 | 청계천에 핀 연대의 봄꽃, <대구, 태일을 꽃 피우다>展
(…) "불꽃의 근육으로 피어난 사람이 있다"라는 감상 평 앞에서는 발걸음이 오래 머뭅니다. 낡은 집을 지키려 했던 전태일의 친구들과 시민들의 마음, ‘꽃마중’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스스로 불꽃이 되었던 그의 삶을 다시 찬란한 꽃으로 피워냈기 때문입니다.
<대구, 태일을 꽃 피우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연대가 만들어낸 온기를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올봄, 청계천의 흩날리는 꽃잎을 따라 전태일기념관에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그림 속에서 다시 피어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기억과 묵직한 희망의 씨앗들이, 관람객들의 마음속에도 다정한 봄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글/ 학예연구사 오종원
5. 노동상식 | 휴게시간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덧 점심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내가 쉬는 이 시간이 법적으로 보장된 시간인지, 혹시 쉬면서도 일하고 있는 건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죠?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노동자의 소중한 권리, '휴게시간'에 대해 확실히 정리해 드립니다.
글/ 학예연구사 양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