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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5 2025.12.25.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안녕2025 #반가워2026 #근하신년
2026년에도 전태일기념관의 덩이는 계속 굴러 갑니다.
전태일의 걸음을 따라, 모두의 소망을 모아 하나의 덩이가 되어갑니다.
2025년,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해주신 덕분에 기념관은 더 열린 공간,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전태일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연대와 실천, 희망의 덩이를 함께 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성탄절 #이벤트
2025년 전태일기념관 크리스마스 이벤트
2025년 12월 25일 단 하루!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드리는 깜짝 선물! 크리스마스에도 기념관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드립니다.
기념품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홈페이지 #활짝개편 #시원시원꽉찬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전태일기념관의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더욱 편해진 인터페이스, 시원하게 보이는 화면으로 시민 친화적인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현재 홈페이지 개편 작업 중으로 일부 미비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장품 #프로젝트전시 #이달의소장품 #민주노조연대투쟁
[이달의소장품] 12월, 1990년대 노동운동의 서막, 전국노동조합협의회의 탄생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현장 투쟁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후 각 지역 노동조합협의회가 건설되며 민주노조 운동의 기반이 강화됩니다. 이는 노동법 개정 투쟁과 공동 임금투쟁이 개별 사업장을 넘어 연대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기획전 #전시칼럼 #전태일55주기 #전태일을쓰다 #AI협업
[칼럼] AI, 시를 만나다_ 전태일55주기 <전태일을 쓰다>展
12월 18일로 종료된 전태일55주기 창작시 공모전 <전태일을 쓰다>전은 전태일기념관에게 매우 의미있는 시도였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시민들의 창작시를 바탕으로 삽화를 제작한 것인데요, 바로 이 역할을 AI가 한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자세히 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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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은 (재)전태일재단이 서울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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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5 2025.12.25.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안녕2025 #반가워2026 #근하신년
2026년에도 전태일기념관의 덩이는 계속 굴러 갑니다.
전태일의 걸음을 따라, 모두의 소망을 모아 하나의 덩이가 되어갑니다.
2025년,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해주신 덕분에 기념관은 더 열린 공간,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전태일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연대와 실천, 희망의 덩이를 함께 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성탄절 #이벤트
2025년 전태일기념관 크리스마스 이벤트
2025년 12월 25일 단 하루!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드리는 깜짝 선물! 크리스마스에도 기념관을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드립니다.
기념품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홈페이지 #활짝개편 #시원시원꽉찬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
전태일기념관의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더욱 편해진 인터페이스, 시원하게 보이는 화면으로 시민 친화적인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현재 홈페이지 개편 작업 중으로 일부 미비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장품 #프로젝트전시 #이달의소장품 #민주노조연대투쟁
[이달의소장품] 12월, 1990년대 노동운동의 서막, 전국노동조합협의회의 탄생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현장 투쟁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후 각 지역 노동조합협의회가 건설되며 민주노조 운동의 기반이 강화됩니다. 이는 노동법 개정 투쟁과 공동 임금투쟁이 개별 사업장을 넘어 연대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기획전 #전시칼럼 #전태일55주기 #전태일을쓰다 #AI협업
[칼럼] AI, 시를 만나다_ 전태일55주기 <전태일을 쓰다>展
12월 18일로 종료된 전태일55주기 창작시 공모전 <전태일을 쓰다>전은 전태일기념관에게 매우 의미있는 시도였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시민들의 창작시를 바탕으로 삽화를 제작한 것인데요, 바로 이 역할을 AI가 한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자세히 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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