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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7 2025.4.24.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전태일기념관 #개관6주년 #여섯번째덩이 #굴리고굴려
"여섯 번째 덩이를 굴려" 전태일기념관 개관6주년&노동절 기념행사
🎉 전태일기념관 개관 6주년과 노동절을 맞아 ‘덩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손을 맞잡습니다.노동·문화·연대를 잇는 토크콘서트와 네트워크 파티, 덩이 체험까지 ✨
4월 30일(화) 전태일기념관에서 만나요! 모든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요일에뭐해? #문화생활하러 #전태일기념관가야지
일요일에 뭐해? 전태일기념관에 놀러오세요! <일요일에 뭐해?>
4월 20일부터 매주 일요일, 전태일기념관 2층 울림터에서 마술쇼와 영화 상영을 합니다.
문화 가득한 주말이 되고자 기념관이 개관하는 동안 내내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행사 안내]
4월 20일(일) 부터 매주 일요일 11:00~15:40

#소장품 #프로젝트전시 #이달의역사
이달의 역사 4월, 서울의 봄이 지다 : 신군부의 노동계 정화조치 시행①
1980년 노동운동의 현장, 청계노조의 해산과 강제 탄압. 그러나 기록은 말합니다. 그들의 노력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소장품으로 그 날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노동구술기록 #그날의이야기 #인터뷰 #생생한증언
[미디어] 제5차 노동구술기록 인터뷰 동영상
전태일기념관 노동구술기록, 다섯 번째 이야기.
청계피복·효성물산 노동자와 문화활동가들이 들려주는 현장의 목소리, 연대의 기록, 그리고 변화의 순간들을 담은 총 5편의 구술 인터뷰 영상이 기념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습니다.
노동의 역사와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

#전태일기념관은변신중 #휴관안내
전태일기념관 휴관 안내
전태일기념관은 내부 카페 조성공사로 인해 아래 기간 동안 임시 휴관합니다.
[휴관 안내]
2025년 4월 25일(금) ~ 4월 26일(토)
사유: 관람객 안전을 위한 카페 조성공사 진행
※ 휴관 중 전시 관람 및 시설 이용이 불가한 점 양해 바랍니다. 더 나은 공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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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은 (재)전태일재단이 서울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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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7 2025.4.24.
※ 태일누리는 매달 마지막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전태일기념관 #개관6주년 #여섯번째덩이 #굴리고굴려
"여섯 번째 덩이를 굴려" 전태일기념관 개관6주년&노동절 기념행사
🎉 전태일기념관 개관 6주년과 노동절을 맞아 ‘덩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손을 맞잡습니다.노동·문화·연대를 잇는 토크콘서트와 네트워크 파티, 덩이 체험까지 ✨
4월 30일(화) 전태일기념관에서 만나요! 모든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요일에뭐해? #문화생활하러 #전태일기념관가야지
일요일에 뭐해? 전태일기념관에 놀러오세요! <일요일에 뭐해?>
4월 20일부터 매주 일요일, 전태일기념관 2층 울림터에서 마술쇼와 영화 상영을 합니다.
문화 가득한 주말이 되고자 기념관이 개관하는 동안 내내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행사 안내]
4월 20일(일) 부터 매주 일요일 11:00~15:40
#소장품 #프로젝트전시 #이달의역사
이달의 역사 4월, 서울의 봄이 지다 : 신군부의 노동계 정화조치 시행①
1980년 노동운동의 현장, 청계노조의 해산과 강제 탄압. 그러나 기록은 말합니다. 그들의 노력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소장품으로 그 날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노동구술기록 #그날의이야기 #인터뷰 #생생한증언
[미디어] 제5차 노동구술기록 인터뷰 동영상
전태일기념관 노동구술기록, 다섯 번째 이야기.
청계피복·효성물산 노동자와 문화활동가들이 들려주는 현장의 목소리, 연대의 기록, 그리고 변화의 순간들을 담은 총 5편의 구술 인터뷰 영상이 기념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습니다.
노동의 역사와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
#전태일기념관은변신중 #휴관안내
전태일기념관 휴관 안내
전태일기념관은 내부 카페 조성공사로 인해 아래 기간 동안 임시 휴관합니다.
[휴관 안내]
2025년 4월 25일(금) ~ 4월 26일(토)
사유: 관람객 안전을 위한 카페 조성공사 진행
※ 휴관 중 전시 관람 및 시설 이용이 불가한 점 양해 바랍니다. 더 나은 공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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